5년 만에 여군 수의장교 탄생… 3대째 군의관·참전용사 후손도왼쪽부터 22일 열린 국군의무학교 임관식 국방부 장관상 수상자 전세빈 대위와 김지혜 중위, 합참의장상 수상자인 최성수 대위와 이정모 중위. (국군의무학교 제공) ⓒ 뉴스1허고운 기자 또 밀린 해안정찰 무인기…2024년 전력화 → 2028년으로 밀렸다강신철 "철거민 특공 정상 절차…사관학교 통합안 불완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