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특정국가 대상 아냐"지난 2019년 7월 미국·호주군 주도 다국적 연합훈련 '탤리스먼 세이버 2019'에 참가한 장병들 (호주 국방부) ⓒ 뉴스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호주중국국방부탤리스먼세이버나토장용석 기자 입 연 저커버그, AI 속도조절에 반론…"각 기업이 책임질 일"AI에 정답 구하다 결국 생각 멈춰…美MIT "'인지적 항복' 우려"관련 기사美국무부 "北 해외노동자 최대 10만…핵·미사일 개발 위한 외화벌이"해외 파견 北 노동자 10만 명…'1조 원' 불법 외화벌이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부산항발 '컨' 운임, 7주 만에 상승 마감…북미 항로 강세는 여전"2억 내면 250년 뒤 부활?"…'냉동인간 서비스'에 한국인도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