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특정국가 대상 아냐"지난 2019년 7월 미국·호주군 주도 다국적 연합훈련 '탤리스먼 세이버 2019'에 참가한 장병들 (호주 국방부) ⓒ 뉴스1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호주중국국방부탤리스먼세이버나토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관련 기사메드트로닉, 아태 최초 한국서 의료기술 인재 체험 프로그램 개최日매체 "日 핵잠 도입시 美에도 긍정적…中해군력 대응에 도움"美日 등 쿼드, 中 겨냥 "경제적 강압" 우려…핵심광물 협력 강화쿼드 4개국 외교장관 美서 회동…호르무즈 선박 통행 논의할 듯LS전선, 구미에 국내 최대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거점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