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내면 250년 뒤 부활?"…'냉동인간 서비스'에 한국인도 3명

호주업체, 영하 196도 액체질소에 7명 보관…세계 곳곳 시설에 약 1000명
전문가 "현대 과학으론 불가능" 일축에도 업체측 '소생 확률 0%는 아냐"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11월 13일 사망한 시신을 '냉동 보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일 스타트업 '투모로우 바이오스타시스(Tomorrow Biostasis)'의 에밀 켄지오라 최고경영자(CEO·오른쪽)와 동료 직원이 스위스 랍츠에 위치한 회사 내 '보관 공간'에서 인간 시신 보관용 용기 옆에 서 있다. 2024.11.13. ⓒ AFP=뉴스1
지난 2024년 11월 13일 사망한 시신을 '냉동 보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독일 스타트업 '투모로우 바이오스타시스(Tomorrow Biostasis)'의 에밀 켄지오라 최고경영자(CEO·오른쪽)와 동료 직원이 스위스 랍츠에 위치한 회사 내 '보관 공간'에서 인간 시신 보관용 용기 옆에 서 있다. 2024.11.13.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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