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은 한반도 및 역내 평화·안정·번영의 린치핀"한국을 방문 중인 존 애퀼리노 미군 인도·태평양사령관(왼쪽)이 3일 정의용 외교부 장관을 만났다. (미군 인도·태평양사령부)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미군인도태평양사령부애퀼리노한미동맹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주한 美대사대리 "핵잠 건조·마스가, 올해 한미동맹의 가장 큰 성과"트럼프, NSA·사이버사령부 수장에 조슈아 러드 육군 중장 지명'주한미군 규모 현수준 유지'…美 국방수권법안 하원 통과"미국 新 국방전략, 본토 방어보다 '대중 견제' 강화 예상"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