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상황 녹음된 블랙박스 확보하고도 불구속사망 관련 '최초' 보고서에선 성폭력 내용 누락'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사건' 피의자인 공군 장모 중사(가운데 전투복 차림)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6.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강제추행 피해 사실을 신고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이모 공군 중사의 영정이 경기도 성남 소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연현실에 놓여 있다. 2021.6.2/뉴스1 ⓒ News1 김정근 기자공군 마크 ⓒ 뉴스1[자료] 국방부 전경, 국방부 깃발 ⓒ News1 양동욱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공군부사관중사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139기 해군·해병대 사관후보생 임관…이재용 장남, 소위 계급장 달아4번째 군번 받은 조종사 탄생…제155기 공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급감하는 군 간부 문제 해결하려면…가산복무자 유인책 마련해야"'이예람 수사개입' 전익수 준장, 대령 강등 정당…징계 소송 2심도 패소주한미군 기지 찾는 美국방…"수염 기른 병사는 행사 참석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