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발생부터 구속까지…공군 '부실수사·은폐' 흔적들

당시 상황 녹음된 블랙박스 확보하고도 불구속
사망 관련 '최초' 보고서에선 성폭력 내용 누락

본문 이미지 -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사건' 피의자인 공군 장모 중사(가운데 전투복 차림)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6.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사건' 피의자인 공군 장모 중사(가운데 전투복 차림)가 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6.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강제추행 피해 사실을 신고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이모 공군 중사의 영정이 경기도 성남 소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연현실에 놓여 있다. 2021.6.2/뉴스1 ⓒ News1 김정근 기자
강제추행 피해 사실을 신고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이모 공군 중사의 영정이 경기도 성남 소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 연현실에 놓여 있다. 2021.6.2/뉴스1 ⓒ News1 김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공군 마크 ⓒ 뉴스1
공군 마크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자료] 국방부 전경, 국방부 깃발 ⓒ News1 양동욱 기자
[자료] 국방부 전경, 국방부 깃발 ⓒ News1 양동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