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발사 명분 쌓기" 가능성…美정찰기, 한반도 출격 잇따라미 공군의 지상작전관제기 E-8C '조인트스타스'가 지난달 31일 한반도 상공을 비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레이더박스 캡처) ⓒ 뉴스1(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조선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원인철 합동참모본부의장(가운데)이 1일 해군 제1함대사령부에서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합참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미사일도발미사일지침미국정찰기합참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軍 "북한 순항미사일 발사, 한반도 평화 안정 저해하는 행위"北 "신형 지대공미사일 시험발사"…북한판 '사드' 첫 공개(종합)"北, 해양을 생존·전략 공간으로 전환…'북한판 인태 전략' 발전""北 방사정포 수 초 내로 타격" 방사청, KTSSM 전력화 완료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