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정책연구원 '북한판 인태 전략 발전가능성' 보고서"해양을 핵·외교 전략 공간으로 활용…북러 밀착 속 해군 현대화도 가속" 동해상에서 1함대 함정들이 기동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해군 제공) 2024.3.27/뉴스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북한인태김정은해양전략정윤영 기자 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종합)김정은 "핵무력 강화가 유일한 길…핵보유국 지위 철저히 행사"관련 기사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지 않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