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정책연구원 '북한판 인태 전략 발전가능성' 보고서"해양을 핵·외교 전략 공간으로 활용…북러 밀착 속 해군 현대화도 가속" 동해상에서 1함대 함정들이 기동훈련을 하고 있는 모습.(해군 제공) 2024.3.27/뉴스1(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북한인태김정은해양전략정윤영 기자 조현, 네덜란드 외교장관 통화…"대외 불확실성 속 협력 확대 기대"김진아 외교차관 "중동 에너지 시설 점검…우리 국민 대피 권고"관련 기사北 새해 첫 미사일에 美·日도 민감 반응…'신형 미사일' 발사 가능성조현 "北, 中에 여전히 많이 의존…북미·남북 대화 '역할' 요청할 것"전선 바뀌었는데 프레임은 그대로…통일부의 '북한 오독'[한반도 GPS]한미정상회담 '구체적 숫자' 빠진 미완 합의…트럼프 청구서 '과제'트럼프 '압박 전술' 경계령…李대통령 실용외교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