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찰스 드루' 지난달 31일 남해 국도 인근서 작전美 7함대 사령관 지난달 24일 방한…"해군동맹 논의"미 해군 보급함 찰스 드루 (미 해군) ⓒ 뉴스1남해에 있는 '국도'(Kuk-to)란 이름의 2개 섬 (맵카르타 캡처)ⓒ 뉴스1미 해군 제7함대 소속 보급함 '찰스 드루'가 지난달 31일 남해 국도 인근 해상에서 '항행의 자유 작전'을 수행했다. (미 해군 7함대 홈페이지 캡처) ⓒ 뉴스1원인철 합동참모본부 의장(왼쪽)과 윌리엄 머즈 미국 제7함대 사령관((미 7함대 사령부 홈페이지ⓒ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해군인도태평양영해항행자유방한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中·러, 신흥국 모아 남아공서 해상 훈련…'평화를 위한 의지 2026'中 핵심광물 보복에 日무기도입 타격…"美전투기·미사일도 차단"美 마두로 체포, 中 남중국해·대만 위협 대한 비판 약화?美 "러 유조선 나포는 합법…선원들 송환해 기소할 수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