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AFP=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시진핑베네수엘라마두로이민서 기자 "말은 안 통해도 마음은 통했다"…60대 콜롬비아 아미, 눈물의 BTS 성지 방문 [영상]새 앨범에 뉴욕도 들썩…BTS 리스닝파티 팬들 '떼창' [영상]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북한은 '이란 전쟁'을 어떻게 볼까 [정창현의 북한읽기]트럼프 방중 직전 달라진 북중…정상 간 교류에 '관광 열차' 재개(종합)이란 전쟁…트럼프는 '에너지 황제'를 꿈꾼다 [최종일의 월드 뷰]트럼프 방중 앞두고 달라졌나…'정상 소통' 비중 있게 다루는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