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담자 크리스토퍼 안 "북한 외교관 요청에 기획된 사건" 진술망명논의→가짜총 진입→직원 탈출→경찰방문→패닉→포기지난 2019년 2월 스페인 마드리드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에 가담했던 반북단체 자유조선 회원 크리스토퍼 안 (크리스토퍼 안 링크드인 페이지 캡처) ⓒ 뉴스12019년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습격' 사건 가담자 크리스토퍼 안이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연방지방법원에 제출한 진술서 표지 캡처 ⓒ 뉴스1지난 2019년 2월22일 스페인 마드리드 주재 북한대사관 보안카메라 영상에 찍한 크리스토퍼 안 ⓒ 로이터=뉴스1스페인 마드리드 주재 북한대사관 <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스페인마드리드대사관크리스토퍼안자유조선장용석 기자 "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교황청 첫 여성 평신도 장관 취임…39세 멕시코계 美언론인관련 기사트럼프 "김정은 만나면 정말 좋겠다"…순방기간 연장도 시사전세계 궁사들 광주로 모인다…세계 양궁선수권 5일 개막"한국 선수 숨겨라"…北 TV, 이강인 득점에 의도적 모자이크'북러밀착' 위험반경 인태지역 확장…尹, 나토와 안보 공동전선尹대통령, 野특검 공세 맞서 오늘부터 '안보 집중' 미국 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