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동북아 전체의 평화, 日에게도 유익"도미타 대사 "북핵·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이 우선"이인영 통일부 장관(오른쪽)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통일부 장관실에서 도미타 고지 주한 일본대사를 만나 인사 후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2020.9.1/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이인영통일부도미타 코지일본 대사북한북일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권영세, 성 김 만나 "굳걷한 한미동맹으로 대북정책 협력 확대"이인영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조사 재개 희망"이인영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실패' 평가 합당치 않다"1년 만에 평양종합병원 언급한 북한…"세계적 수준으로 건설"이인영 "북한, 조속한 대화 재개만이 가장 현명하고 유일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