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매체, 김정은 출발 수행원에 리설주 호명 안해리설주 여사(왼쪽) 펑리위안 여사가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노동신문) / 뉴스1관련 키워드리설주퍼스트레이디멜라니아트럼프2차북미회담김정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100일 남은 文정부] ③'유쾌한 정숙씨'의 5년 돌아보니'유쾌한 정숙씨' 김 여사의 4년…친화력 갑 내조외교·소외계층 애정트럼프 "멜라니아도 김정은 잘 안다"…백악관 "그건 아니고"[북미 D-1]퍼스트레이디 대신 '패밀리' 외교?…이방카·김여정 만남 가능성'D-8 북미회담' 관전포인트…리설주-멜라니아 '내조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