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8 북미회담' 관전포인트…리설주-멜라니아 '내조 외교'

이방카-김여정 실세 여성간 만남도 관심사

본문 이미지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4차 방중 소식을 10일자 지면에 보도했다. 리설주 여사(왼쪽) 펑리위안 여사가 8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노동신문) 2019.1.10/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4차 방중 소식을 10일자 지면에 보도했다. 리설주 여사(왼쪽) 펑리위안 여사가 8일 중국 인민대회당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노동신문) 2019.1.10/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만찬을 마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7.6.30/뉴스1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29일 오후(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만찬을 마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악수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7.6.30/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8일 오후 평양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여정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이 앞서 걷고 있다.2018.9.18/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8일 오후 평양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본부 청사에서 정상회담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김여정 노동당 정치국 후보위원이 앞서 걷고 있다.2018.9.18/뉴스1 ⓒ News1 평양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재하는 각료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가 1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주재하는 각료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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