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라인 대거 동행…트럼프, 리센룽 총리와 면담오늘 북미 정상이 사전접촉할 수 있다는 관측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리며 손을 흔들고 있다. 트럼프 美 대통령은 오는 12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2018.6.10 AFP/뉴스1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대통령궁인 이스타나에서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와 면담을 갖고 있다. (싱가포르 국제미디어센터 제공)2018.6.10/뉴스1관련 키워드북미정상회담정은지 기자 伊외무, 공화당 참패에 "멜로니 총리, 마가도 트럼프주의자도 아냐"[美중간선거]"도움 커녕 역효과"…트럼프픽 후보들 텃밭서 줄패배관련 기사[美중간선거] 참패 후 中 APEC 향하는 트럼프…김정은에 '러브콜' 가능성은?[美중간선거] 강창일 "패배한 트럼프, 북미 대화에 더 적극 나설 수도"[美중간선거] "'블루 쓰나미'로 트럼피즘 타격…한미 관계 변화는 제한적"[美중간선거] '민주당 돌풍'에도…"한미관계, 급격한 변화 어려울 것"'핵보유국 인정' 빼고 '대화' 꺼낸 김여정…북미 관계 미묘한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