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도 본인도 "고노 요헤이와 고노 다로는 다르다"고노 다로 신임 일본 외무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베일본외무상고노다로고노요헤이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중국통' 사라진 日정부·여당…"상황악화에도 외교력 발휘 한계"시진핑·다카이치 오늘 정상회담…日 "전략적 호혜관계 모색"日 외무상 "韓과 관계 개선 중요성 커져…정상급 셔틀 외교 활용""독도는 일본땅""위안부 날조"…다카이치 첫 내각 망언 살펴보니다카이치 日 첫 여성총리 선출…'우경화' 새 연정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