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교 역할' 공명당은 연정 이탈…'중국통' 니카이 전 간사장은 은퇴지난 2019년 4월 2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니카이 도시히로 당시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악수하고 있다. 2019.04.24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통친중파자민당일본중국다카이치 사나에대만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