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 부르는 황반변성, 의사가 AI로 새 치료 실마리 찾았다"

논문 5562편 분석, 새 치료 후보 발굴
기존 치료 보완…신약 개발 표적 기대

본문 이미지 - 안과 의사가 시력을 앗아갈 수 있는 황반변성의 새로운 치료 후보를 인공지능(AI)으로 찾아냈다. 의학논문 5562편을 분석해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단백질 2종을 발굴하면서 신약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안과 의사가 시력을 앗아갈 수 있는 황반변성의 새로운 치료 후보를 인공지능(AI)으로 찾아냈다. 의학논문 5562편을 분석해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단백질 2종을 발굴하면서 신약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문용석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안과 교수(왼쪽부터)와 박규형 서울대병원 안과 교수.(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제공)
문용석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안과 교수(왼쪽부터)와 박규형 서울대병원 안과 교수.(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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