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5562편 분석, 새 치료 후보 발굴기존 치료 보완…신약 개발 표적 기대안과 의사가 시력을 앗아갈 수 있는 황반변성의 새로운 치료 후보를 인공지능(AI)으로 찾아냈다. 의학논문 5562편을 분석해 기존 치료의 한계를 보완할 단백질 2종을 발굴하면서 신약 개발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문용석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안과 교수(왼쪽부터)와 박규형 서울대병원 안과 교수.(한림대강남성심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황반변성한림대강남성심병원인공지능후보물질신약의사과학자안질환시력강승지 기자 겨울 코로나 재유행 대비…면역 약한 영유아도 11일부터 접종"아픈 언니 늘 배려, 일찍 철든 딸"…22세 수연 씨, 8명 살리고 하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