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까지, 6개월~11세 고위험군 국가예방접종기초접종 여부 따라 최대 2회…면역저하자 연 2회한 병원을 찾은 65세 이상 노인이 예방접종실에서 독감과 코로나19 동시 유행에 대비해 2가지 백신을 좌·우측 팔에 나눠 맞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질병관리청식품의약품안전처모더나영유아국가예방접종백신이상반응강승지 기자 "아픈 언니 늘 배려, 일찍 철든 딸"…22세 수연 씨, 8명 살리고 하늘로How THBS1 Protein Influences Obesity and Diabetes: A Groundbreaking Study from South Korea관련 기사아이진 컨소시엄,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임상 1상 투여 개시복지위 27일 종합감사…지역·필수의료부터 복지 사각지대까지반복되는 백신 오접종 사고…정부, QR·바코드 대조 추진백신 이물 신고 '쉬쉬' 못한다…72시간 수거·45일 최종조사 의무화'미프진 도입' 현대약품 대표, 복지위 국감 참고인으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