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의료 수요 반영 제대로 했나? 향후 쟁점 가능성정부, 총 100명 범위서 배분…2032년 이후 추가 배정 논의경국대 전경(뉴스1 사진자료)2026.11.4/뉴스1신성훈 기자 안동사범학교에서 국립의대까지…79년 역사 국립경국대 변천사2030년 의대 문 열어도 의사는 2036년에…경북 '의료 공백'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