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대부분·문맥까지 암 침범, 면역·표적항암제 적용 어려워간동맥에 항암제 직접 주입…5차례 치료 후 정상 수치 회복장정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간암센터장(교수)(왼쪽부터)와 간암 말기 진단 후 수술 없이 항암치료로 간 기능 회복한 환자.(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환자의 손녀 조서연 양(왼쪽부터)과 환자의 모습.(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간암항암제항암치료소화기내과간암센터전국소년체육대회강승지 기자 Konkuk University Medical Team Surpasses 6,000 Microvascular Decompression SurgeriesHow Samsung Medical Center Reduced Waste by 80%: A Game-Changer in ESG Management관련 기사간암 치료 전 간 나빠질 위험 예측…환자 맞춤 AI 모델 개발"간암 면역항암 치료 효과, 혈액 한방울로 예측한다"인체의학과 수의학의 만남…반려동물 암 치료, 새 지평 열린다SD동물암연구소 개소 심포지엄…수의사·의사가 함께 말하는 종양 치료스파크바이오, 먹는 면역조절제 특발성폐섬유증 대상 적응증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