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암 치료 전 간 나빠질 위험 예측…환자 맞춤 AI 모델 개발

한지원 서울성모병원 교수팀, 투약위험 조기 판단
효과 이전 안전성이 생존 갈라…사망 위험 26%↓

본문 이미지 - 간세포암 환자가 전신치료를 시작하기 전 간 기능이 갑자기 나빠질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에서 개발됐다. 어떤 치료가 가장 효과적인가에 더해 '어떤 환자에게 가장 안전한가'를 함께 판단할 수 있는 임상적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간세포암 환자가 전신치료를 시작하기 전 간 기능이 갑자기 나빠질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에서 개발됐다. 어떤 치료가 가장 효과적인가에 더해 '어떤 환자에게 가장 안전한가'를 함께 판단할 수 있는 임상적 근거로 활용될 전망이다.

본문 이미지 - 한지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한지원 서울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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