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유해성분 첫 공개에…11년 묶인 담뱃값 인상론 다시 고개드나

465개 담배제품 검사 결과, 전자담배에서도 발암물질 확인
전문가 "가격 정책 동반돼야 흡연률 감소에 실질적 효과"

본문 이미지 - 서울역 인근 흡연실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
서울역 인근 흡연실에서 시민들이 담배를 피고 있다. ⓒ 뉴스1 이동해 기자

본문 이미지 - 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제1차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 및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이종덕 기자
손영래 보건복지부 지역필수공공의료실장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 제1차 담배 유해성 관리 기본계획 및 담배 유해성분 검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이종덕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역 앞 흡연구역에서 시민들이 흡연을 하고 있다. 2021.8.1 ⓒ 뉴스1 조태형 기자
서울역 앞 흡연구역에서 시민들이 흡연을 하고 있다. 2021.8.1 ⓒ 뉴스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시내 한 전자담배 가게에 진열된 액상형 전자담배. 2026.10.29 ⓒ 뉴스1 김성진 기자
서울 시내 한 전자담배 가게에 진열된 액상형 전자담배. 2026.10.29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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