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선 다루는 의료진 30년간 7.7배 늘었는데 피폭선량 85% '뚝'

1인당 연평균 2.25→0.34mSv…안전관리 효과 확인
지난해 10명 중 7명은 연간 피폭선량 0.1mSv 이하

본문 이미지 -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 뉴스1 유승관 기자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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