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연평균 2.25→0.34mSv…안전관리 효과 확인지난해 10명 중 7명은 연간 피폭선량 0.1mSv 이하자기공명영상촬영장치(MRI)(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임승관 질병관리청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방사선임승관질병관리청피폭선량강승지 기자 "수어부터 휠체어까지"…장애여성 산부인과 진료 '벽' 낮춘다반토막 난 K-바이오벤처 창업 살린다…정부, 유망기업 200곳 골라 육성관련 기사의료방사선 검사 5년 새 30% 증가…피폭선량 3분의 2는 CT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병의원 CT·엑스레이 전국 11만여대…연평균 3.3%씩 증가WHO 평가 93%·HPV 접종 확대…질병청, 1년 성과 발표질병청, 투시조영촬영 적정 방사선량 기준 새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