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 증가세 최고, 평균 사용 연수 10.3년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치과개원전문박람회 '개원 및 경영정보박람회&컨퍼런스 2024'를 찾은 관람객들이 CT촬영 샘플을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엑스레이CT방사선진단용의료기관강승지 기자 암 환자 가족 건강 망치는 주범은 치료비 부담보다 '돈 걱정'정부-지역, 자살예방계획 세워 실행했더니 사망자 49.6% 감소관련 기사[100세건강] '금연의 날'…폐에 숨겨진 경고 보며, 비흡연자 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