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부·유방·상하지 클리닉으로 환자 맞춤형 재건 시스템 강화센터장에 미세수술 분야 권위자 김연환 교수(왼쪽부터) 태경, 송창면, 정민성, 차치환, 김연환, 장란숙, 김지영, 배근형 교수. (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병원재건복원센터손상두경부암유방암조유리 기자 식약처장 "국민은 동반자…소비자 체감 식품·의약품 정책 추진할 것"폐동맥고혈압 환자 3년 생존율 87%…국제 수준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