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경부·유방·상하지 클리닉으로 환자 맞춤형 재건 시스템 강화센터장에 미세수술 분야 권위자 김연환 교수(왼쪽부터) 태경, 송창면, 정민성, 차치환, 김연환, 장란숙, 김지영, 배근형 교수. (한양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한양대병원재건복원센터손상두경부암유방암조유리 기자 "페니트리움 처리하자 약물 저항성 10% 도달…표적항암제 한계 극복"에이아이트릭스, AI 헬스케어 최초 인공지능 윤리점검표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