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김윤 "비급여 등 경제적 유인 관리해야"필수의료 현장의 인력난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새로 배출된 전문의들이 대학병원 등 상급종합병원보다 의원급 의료기관으로 향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2년 사이 신규 전문의의 상급종합병원 근무 비중은 14.8%p 감소한 반면 의원급 근무 비중은 11.3%p 증가했다.(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제공)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비급여전문의개원가김윤의원급대학병원상급종합병원강승지 기자 K뷰티 날았다…3분기 누적 바이오헬스 수출 248억 달러, 역대 최대정은경 "산후조리원 부가서비스 조사…불공정거래 개선"관련 기사필수의료 전문의 '탈출' 가속…비급여 많은 진료과로 몰려전공의 안 오고 '촉탁의' 채용도 어려워…병원들, 인력·재정난 심각정부 "복귀 전공의 배신자 낙인·위협은 범죄…신고센터 설치"(종합)"문제는 돈"…전체 의사 '10분의1' 전공의에 목숨 건 현실[리뷰1]"35세 의사가 4억 번대"…"그렇게 벌고 환자 내팽개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