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방치비용 年 23조…"고도비만 70%은 약물치료 경험 없어"

"비만은 사회적 문제"…비만학회 "국가 차원 지원 촉구"
통합적 관리, 건강보험 적용돼야…"건강형평성 위한 일"

본문 이미지 - 서울 강남구의 한 약국에 비만 주사제 '위고비' 입고 안내문이 붙어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
서울 강남구의 한 약국에 비만 주사제 '위고비' 입고 안내문이 붙어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민선 대한비만학회 이사장(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대한비만학회 제공)
김민선 대한비만학회 이사장(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대한비만학회 제공)

본문 이미지 -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학회 보험법제위에 참여 중인 김종화 부천세종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남가은 고려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성인 비만 환자를 위한 정책 지원 방안에 대한 공론화 작업을 이어갔다.(대한비만학회 제공)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학회 보험법제위에 참여 중인 김종화 부천세종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와 남가은 고려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아 성인 비만 환자를 위한 정책 지원 방안에 대한 공론화 작업을 이어갔다.(대한비만학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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