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산후조리원 간호조무사 1명 결핵 감염

경기도, 신생아 17명 신속 검사·현장조사 등 대응
감염자 12월8일부터 출근 않고 항결핵제 복용

본문 이미지 - 경기 남양주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조무사가 결핵에 감염돼 경기도가 조치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2019년 5월28일 박능후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결핵퇴치를 위한 범정부 '결핵 예방관리 강화대책' 추진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2019.5.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경기 남양주시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근무하던 간호조무사가 결핵에 감염돼 경기도가 조치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 2019년 5월28일 박능후 당시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결핵퇴치를 위한 범정부 '결핵 예방관리 강화대책' 추진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2019.5.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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