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건강검진 '짝수년도 출생자' 대상예약난 우려…지난해 미수검자도 신청 가능올해 국가건강검진 대상자라면 연말까지 기다리지 말고 지금 검진을 받는 게 좋다. 연말에 수검자가 한꺼번에 몰리면서 검진 기관 예약이 어려워질 수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가건강검진건강보험공단암 검진폐암위암강승지 기자 K-바이오 수출 66억 달러 '역대 최대'…유럽서 증가세 지속언어발달지연 진료 아동 10년새 34% 늘어…진료건수는 4배관련 기사"암 의심됩니다" 통보 뒤엔?…간암 절반 후속진료 미확인질병연구·건보자료 한곳에…오송에 빅데이터 분석 거점 문 연다국내 폐암 환자 3명 중 2명 놓친다…국제 검진기준 밖 '사각지대'"'검캉스'하고 휴가 가자"…국가암검진 받고 경품도 받고[100세건강] 검진도 전략적, 40대는 '암'…60세 이상 고령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