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143명 3개월 내 진료 미확인…전년보다 1056명 늘어10년 전부터 사후관리 강화 추진…단계적 도입은 2027년부터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허종식 의원실 제공)ⓒ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가암검진후속진료허종식구교운 기자 탄광서 쌓은 진폐증 진료 경험 몽골로…서울성모병원 광산 조사국민의힘, 공무원노조와 간담회…"노동기본권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