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28주년…지난 6일 온라인 기념식 개최유재두 병원장 "묵묵히 소임 다한 교직원이 발전의 원동력"이대목동병원 유재두 병원장이 개원 28주년 기념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이대목동병원) ⓒ 뉴스1강승지 기자 개원 33주년 맞은 이대목동병원, 중증·특성화 진료 강화 다짐"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제, 통증 감소 물론 행동 변화에도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