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청구 병의원 등 명단 공개…최대 9억여 원실제 촬영보다 방사선료 부풀려…6개월 간 공표환자가 오지도 않았는데 진료한 것처럼 꾸미거나 실제 촬영 횟수보다 방사선 진료비를 부풀리는 등 건강보험 요양 급여비용을 거짓 청구한 의료기관 58곳의 명단이 공개됐다. 이들이 거짓 청구한 금액은 47억 원에 달했으며, 한 기관은 무려 9억 2737만 원을 허위 청구했다. 관련 키워드의료기관건강보험급여비용보건복지부거짓 청구강승지 기자 "장사 안돼 죽겠다"…소상공인 지원창구, 자살예방 '생명줄' 된다[인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관련 기사같은 검사인데 제주 10만원·세종 25만원…비급여 가격 '천차만별'[단독] 3년 넘게 못 받은 건보재정 2485억…불법기관 잡아도 환수 '막막'여성·의료계 '미프진' 도입에 "원내 처방·조제 철회돼야…급여화 필요"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비급여 진료비 월 7500억…1인실·도수치료에만 110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