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 병원·면허 대여 약국 기승…부당이익금 '꼼수 은닉'도 증가불법개설 전 재산 빼돌리기도…불복 소송 장기화 등도 걸림돌서울 시내의 한 약국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 ⓒ 뉴스1 이재명 기자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서미화건보재정불법개설기관사무장병원면허대여약국임여익 기자 어린이 해열제에서 성인용 감기약까지…'맥시부펜'의 20년 역사[약전약후]HLB 항암제 '리픽투' 美 FDA 허가…4분기 현지 출시관련 기사정기석 건보공단 이사장 "사무장병원 적발 어려워…특사경 도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