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종합·종합병원에서 전문병원·100병상 이상 병원으로 확대휴대전화 번호 제출 대신 CI 기반 조사…병원급 결과 공개 방식은 추후 결정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심평원 제공)ⓒ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건강보험심사평가원환자경험평가홍승권구교운 기자 예의는 90점 공감은 82점…환자 목소리로 찾은 병원의 빈틈'미프진 도입' 현대약품 대표, 복지위 국감 참고인으로 나선다관련 기사예의는 90점 공감은 82점…환자 목소리로 찾은 병원의 빈틈환자가 매긴 의료의 질 87.5점…환자 목소리로 바뀌는 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