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5곳·1만4980명에서 지난해 376곳·13만435명으로 확대종합점수 82.44점→87.54점…평가결과 분석해 병원 업무 개선한 사례도홍승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장.(심평원 제공)관련 키워드건강보험심사평가원환자경험평가구교운 기자 여아 ADHD약 처방 3년새 두배…'공부 잘하는 약' 오남용 우려[단독] 예산 깎인 복지부 R&D 159개…기존 투자까지 '매몰' 우려관련 기사해외 1만원대, 韓 불법유통 수십만원…'미프진' 건보 적용 될까부산대병원 난임센터, 난임시술 의료기관 평가 3회 연속 1등급건양대병원, 심평원 난임시술 평가 체외수정시술 부문 1등급의료 AI 기술 개발 넘어 제도 안착…"데이터 인프라 구축 절실"OECD 자살률 23년째 1위…백종우가 묻는 국가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