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승관 질병청장 UN 회의 참석…감시·백신·AI 대응 협력 확대임승관 질병관리청장. ⓒ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팬데믹임승관질병관리청질병청질병관리청장강승지 기자 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관련 기사"다음 팬데믹 대비한다"…WHO 의료대응수단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임승관 질병청장, 유엔총회 참석…팬데믹 대응 국제공조 논의벌써 독감 유행, 코로나19까지 트윈데믹 우려…예방접종 서둘러야[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일률적 거리두기 대신 과학적 판단…새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