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병의원·투약자 등 무더기 수사의뢰27일부터 처방 전 프로포폴 투약내역 조회피부미백 시술 등을 명목으로 환자 1인에게 프로포폴을 36회 투약한 동네 의원이 적발됐다. 병원 13곳을 돌며 프로포폴을 54회나 맞은 환자 등도 경찰에 넘겨졌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프로포폴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마약마취제강승지 기자 경련하는 생후 6개월 앞에서 압수수색…의료계, 경찰수사 규탄화장실 쓴 뒤 제대로 손씻는 사람 10명 중 1명…14%는 안 씻기도관련 기사식약처, AI로 마약류 불법 유통 잡는다…필수의약품 공급망도 강화마약류 잡겠다던 50명 특별감시단…44명은 '투잡' 뛴다졸피뎀도 프로포폴도 사라졌다…도난·분실 마약류 6만8000개프로포폴 등 치료외 사용 폭증…수사 의뢰된 병의원 2년새 1.5배프로포폴 '의료 쇼핑' 막는다…오늘부터 처방 전 이력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