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병의원·투약자 등 무더기 수사의뢰27일부터 처방 전 프로포폴 투약내역 조회피부미백 시술 등을 명목으로 환자 1인에게 프로포폴을 36회 투약한 동네 의원이 적발됐다. 병원 13곳을 돌며 프로포폴을 54회나 맞은 환자 등도 경찰에 넘겨졌다. ⓒ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프로포폴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마약마취제강승지 기자 "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의료데이터도 국가안보…서울대병원, 내년부턴 '정보보호' 공시한다관련 기사동물병원 마약류 관리 '구멍'…AI 점검에 28곳 적발GMO 성분 안 남아도 표시…담배 465개 제품 유해 성분 공개"국민 안심이 기준"…GMO 표시 본격화, 마약 오남용 예방 철저전진숙 발의 '마약류쇼핑 방지법'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보고 위반 등 의료용 마약류 부실관리 무더기 적발…15명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