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피뎀도 프로포폴도 사라졌다…도난·분실 마약류 6만8000개

최근 5년간 341건…의원·약국 등 요양기관서 전체의 82.7% 발생
향정신성의약품 다수 포함…백종헌 "현장 관리·감독 강화해야"

본문 이미지 - 지난 2024년 6월 서울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열린 '펜타닐 정제, 패치제 처방전 발급 전 환자 투약내역 확인 제도 시행' 관련 브리핑에 펜타닐 관련 제품이 놓여져 있다. ⓒ 뉴스1
지난 2024년 6월 서울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열린 '펜타닐 정제, 패치제 처방전 발급 전 환자 투약내역 확인 제도 시행' 관련 브리핑에 펜타닐 관련 제품이 놓여져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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