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게 자라는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재발할 수도재발·불응 환자에 CAR-T 기대…건강보험 적용 고려돼야우리 몸 곳곳에는 세균과 바이러스 등 외부 물질을 걸러내고 면역 반응을 돕는 림프절이 있다. 목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에서 통증 없는 멍울이 갑자기 커지거나 원인 모를 발열과 체중 감소, 식은땀이 이어진다면 림프종을 의심할 필요가 있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최초 재발 시점부터 이전 치료 반응과 재발 시기, 환자 전신 상태를 종합해 치료 전략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 최근에는 환자 자기 면역세포를 활용한 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CAR-T·카티) 치료가 등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CAR-T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면역세포분당서울대병원혈액종양내과림프종혈액암100세건강강승지 기자 "비대면진료도 아직인데"…정부 약배송 언급에 약사들 장외투쟁장애인 병·의원 이용 문턱 낮춘다…복지부, 이대목동병원 점검관련 기사마티카바이오랩스, 정진바이오사이언스와 줄기세포 배양액 CMO 계약블록버스터 키우는 K-바이오, 글로벌 항암시장 위해 태평양 건넌다마티카바이오랩스, 유씨아이테라퓨틱스 CAR-NK 치료제 위탁생산HLB이노베이션 혈액암 치료제, 전임상서 100% 생존율 확인HLB이노베이션 "베리스모, 학회서 고형암 CAR-T 임상 구두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