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 사진 촬영 중인 신웅 GC녹십자 운영부문장(좌), 박홍교 한국백신 Bioplant 공장장(우). (GC 제공)관련 키워드GC녹십자한국백신일라이 릴리PFS큐레보문대현 기자 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중단…주주가치 보호 차원유한양행, 청년 구직자 대상 기업투어…취업 역량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