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씨앗, 십만의 숨결…생명나눔 주간 기념기증희망등록 13.9만 건 늘어 누적 304.3만 건지난해 9월 8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5 서울시 장기기증의 날 행사를 찾은 한 시민이 희망의 메시지를 붙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박지혜 기자이날 기념식은 '희망의씨앗, 십만의 숨결'이라는 표어 아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다. 행사 포스터(사진).(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생명나눔장기기증안구기증황보라보건복지부국립장기조직혈액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갱년기, 무조건 참지 마요"…호르몬 치료도 재조명"한 명의 목숨도 포기 못 해"…자살률 WHO 권고 이상으로 줄인다관련 기사아내와 사별 후 홀로 딸 키우던 40대 가장…6명에 새 생명 선물평생 뇌전증과 싸운 50대, 6명에 새 생명 남기고 떠나콩 연구에 평생 바친 함정희 박사…5명에 새 생명 선물하고 영면장기기증 후 떠난 '효자' 아들…폭행 가해자는 "할 말 없다"(종합)"엄마, 집사줄게" 효자 아들 뇌사…"사랑해" 남기고 7명에 장기기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