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숭실대 교수 공동연구팀 연구 결과"적극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함을 보여준다"정신질환 종류에 따른 심근경색·뇌졸중 발생 위험(서울대학교병원 제공)(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의 최의근 교수·박찬순 임상강사, 숭실대 한경도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대학교병원심혈관질환심근경색강승지 기자 "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백신 부작용 신고 넓히며 피해보상 이의신청…국회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강아지 영상만 봐도 혈압·스트레스 떨어져"…정신건강에 도움이지케어텍, 심장질환 퇴원 후 관리 AI '하트미디어' 공개삼진제약, 플래리스 심포지엄 개최…'클로피도그렐' 최신 임상 근거 공유[100세건강] 자도 자도 피곤하다면…치매 위험까지 높이는 '이것'살 빼는 약인 줄 알았는데 암 예방까지?…'기적의 비만약' GLP-1의 진화 [저널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