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 있는 20~30대, 심근경색 58%·뇌졸중 42% 위험 커져"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숭실대 교수 공동연구팀 연구 결과
"적극적인 건강검진과 생활습관 개선이 중요함을 보여준다"

본문 이미지 - 정신질환 종류에 따른 심근경색·뇌졸중 발생 위험(서울대학교병원 제공)
정신질환 종류에 따른 심근경색·뇌졸중 발생 위험(서울대학교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의 최의근 교수·박찬순 임상강사, 숭실대 한경도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제공)
(왼쪽부터)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의 최의근 교수·박찬순 임상강사, 숭실대 한경도 교수(서울대학교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