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87만여명 조사…자살위험 3.3배, 양극성 장애 2.5배 높아"혈당조절 안되면 정신질환, 정신질환 조절 안되면 혈당조절 악화 악순환"이승환 서울성모병원 교수(왼쪽부터), 백한상 의정부성모병원 교수, 한경도 숭실대 교수.(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2형당뇨병우울증자살구교운 기자 로킷헬스케어, 美 유방재건 시장 진입…"AI 장기재생 풀라인업"블루크로스봉사단 '제42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