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던 커피 찌꺼기에 '반전'…신경세포 보호 소재 가능성 확인

세포 스트레스·염증 반응 줄여…활용 가능성 제시

본문 이미지 - 매일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가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의료 소재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세포 내 활성산소를 줄이고 신경계 세포의 성장과 분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평석 기자
매일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가 신경세포를 보호하는 의료 소재로 재탄생할 전망이다. 세포 내 활성산소를 줄이고 신경계 세포의 성장과 분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김평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김치경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김치경 교수(왼쪽부터)와 두현명 병원 의생명연구센터 연구교수, 최종섭 공주대 신소재공합부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제공)
김치경 고려대 구로병원 신경과 김치경 교수(왼쪽부터)와 두현명 병원 의생명연구센터 연구교수, 최종섭 공주대 신소재공합부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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