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체계 고도화 절실…인프라 확충·기관 간 협력도거점외상센터 개념 도입해 77억 지원…지역별 방안 마련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난해 11월 28일 오후 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를 방문해 정경원 경기도 외상체계지원단장(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장) 등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와중 포착된 의료물품.(보건복지부 제공)아주대병원 권역외상센터의 닥터헬기가 출동하는 모습.(아주대병원 제공)더불어민주당 권칠승·김윤·김주영·김준혁·박상혁·박해철·서영석·소병훈·송옥주·이언주·이재강·최민희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경기도와 보건복지부, 아주대병원이 공동 주관한 '지역필수의료 마지막 안전망 연속토론회 - 경기도 중증외상 생존체계 고도화 방안'(아주대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정경원외상체계지원단경기도아주대병원보건복지부닥터헬기의정부성모병원권역외상센터강승지 기자 마음 달래려 마신 술, 우울증 위험 높인다…"건강만 나빠질 뿐"한약 제조에 5시간→5분…AI 자동화 기술, 혁신성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