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이상 체류한 달만 인정…출입국 사실증명 제출 의무화추납에도 '상호주의' 적용 추진…해외수급자 확인 연 2회로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이 상담을 받는 모습. 2026.6.29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외국인추납실거주출입국임용우 기자 4인가구 생계급여 월 최대 222만원…내년 14만원 오른다기초연금 '하후'만 먼저…하위 30% 최대 38만 원, '상박'은 보류관련 기사李대통령 "예외적 혜택 주는 외국인 연금 추납, 시행령 개정부터 검토"野 "한국인은 10년 부어야 받는 연금, 중국인은 한 달이면 되나"李대통령 외국인 연금 수급 논란에 "추납 자격 갖는 것 자체가 모순"한국서 1개월 일하고 평생 연금…외국인 국민연금 '추납 꼼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