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연구·개발 및 진료 목적이라도 의무 예외없이 지켜야"학술 연구나 제품 개발 목적으로 의료용 마약류를 취급 승인받았으면서 부실하게 관리한 대학과 의료기관 등 13곳의 관계자 15명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료용 마약류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마취제케타민조레틸대마강승지 기자 "피부 하얘진다" 프로포폴 36번 투약…병원 13곳 쇼핑한 환자도 적발"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관련 기사"피부 하얘진다" 프로포폴 36번 투약…병원 13곳 쇼핑한 환자도 적발마약류 '중복 투약' 막는다…약국 조제 관리 더 촘촘히할로윈 새벽 맨홀 열어보니…하수서 나온 '마약 흔적'동물병원 마약류 관리 '구멍'…AI 점검에 28곳 적발정부, 휴가철·추석·핼러윈 '마약 특별단속'…밀반입·유통망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