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연구·개발 및 진료 목적이라도 의무 예외없이 지켜야"학술 연구나 제품 개발 목적으로 의료용 마약류를 취급 승인받았으면서 부실하게 관리한 대학과 의료기관 등 13곳의 관계자 15명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의료용 마약류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마취제케타민조레틸대마강승지 기자 뇌졸중 치료 좋아졌지만 골든타임 도착 10년째 제자리, 대책 시급[인사] 한국보건산업진흥원관련 기사클릭 3번만으로 '이것' 과다·중복 처방 억제…안전망 역할 톡톡프로포폴 오남용 막는다…의사 필수연수에 마약류 교육"마약 근절 넘어 회복하는 사회로"…세계마약퇴치의날 40주년"멋없는 건 안해 그래서 마약 절대 안해"…식약처, 캠페인 전개지난해 마약류 ADHD 치료제 1억800만정 처방…5년새 2.3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