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간담회 진행…정례화하기로보건복지부는 23일 서울에서 이형훈 제2차관 주재로 의사·치과의사·한의사 전공의 대표와 약사·간호사 대표 등 다양한 직역의 청년 보건의료인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전공의의사치과의사한의사보건복지부보건의료정책미래청년강승지 기자 K-첨단재생의료 해외 진출 시동…AI·연구 인프라 손잡았다자살률 33.3% 경감, 정부 책임 확대…환영 속 "인프라 확충 절실"관련 기사복지부로 국립대병원 이관…필수과 전임교원 4년간 460여명 확충상경진료에만 年 4.6조…국립대병원, 삼성·아산 수준으로 키운다청년 변호사·의사·치과의사·회계사 뭉쳤다…대한전문연합회 출범[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의료기사법·간호법 연쇄 충돌…의료계 "직역 확대 입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