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은 개인 아닌 사회적 책임…정책제언 전한 '이 사람'

[신간]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
백종우 교수 "고통 시그널을 이해하자" 조언

본문 이미지 -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정책적 대안을 담은 신간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을 출간했다.(경희대병원 제공)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정책적 대안을 담은 신간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을 출간했다.(경희대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국민생명안전위원회에서 민간 분야 공동 부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인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뉴스1 김성진 기자
국민생명안전위원회에서 민간 분야 공동 부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인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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