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백종우 교수 "고통 시그널을 이해하자" 조언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과 정책적 대안을 담은 신간 '죽고 싶은 사람, 살리고 싶은 사람'을 출간했다.(경희대병원 제공)국민생명안전위원회에서 민간 분야 공동 부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인 백종우 경희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백종우자살예방사회적시그널정신건강의학과안전망강승지 기자 [단독] 밥 못 먹어 병원 간 사람 4년 새 25%↑…노인에 몰렸다남의 건강보험으로 간암 치료 105회…명의도용 환수율 39% 그쳐관련 기사[단독] 자립준비청년 5년간 44명 하늘로…"촘촘한 사후관리 절실"韓총리 "올 상반기 자살 10% 이상 줄었다…모든 수단 총동원"자살률 27.3명→18.9명, 2030년까지 8.4명 줄인다…실행력 절실(종합)"서로의 안부를 묻는 것부터"…전국에 울린 자살예방 메시지자살률 줄었지만 갈 길 멀다…"'신청주의' 뜯어고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