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에 '껍데기'만 두고 서울에 권한 집중될까 걱정"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 ⓒ 뉴스1 유승관 기자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1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6.8.1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정은경국립의학전문대학원국립의전원박지원남원껍데기강승지 기자 다치면 어디로?…경찰·소방관 중증외상, 국립중앙의료원이 받는다약배송 확대에 약사계·비대면플랫폼 공방…정은경 "의견 수렴"관련 기사국립의전원 남원 설립 확정…박지원 "내년 설계비 확보에 총력"국립의전원 어디로 가나…남원·서울 맞붙은 입지 논쟁 이번주 결론김윤 "개원의 겸직 필수의료 집중해야"…정은경 "방안 마련"7일부터 의대 지역의사제 수시모집 시작…정은경 "동반자 되겠다""이르면 이달 중 결정·발표"…전남광주 vs 경북, 의대는 어디에